마이페이지 | 장바구니 | 고객센터 | 즐겨찾기  
 
 
 
 
 
 
Innovation Case Innoinfo solution Event Scan Contact
컨텐츠등록
 
경영
생산
이익을 늘려주는 재고관리
승리하는 기업의 현장개혁
리드타임 단축사례_도시바
일본 업무개선사례 대표기
도요타그룹 에너지절감 10
승리하는 기업의 현장개혁
도요타그룹의 에너지 절감
일본 업무개선사례 대표기
이익을 늘려주는 재고관리
'TPS 지속가능한 경영'
이익을 늘려주는 재고관리 컨셉과 실천
[생산] 승리하는 기업의 현장개혁 최전선_아이치에렉크
[생산] 리드타임 단축사례_도시바
[생산] 일본 업무개선사례 대표기업 F사의 개선활동사례
[생산] 도요타그룹 에너지절감 10가지 사례
[생산] Visual Management 현장레벨업 기준서
[생산] 단기간에 효과 내는 부품 구매코스트 30% 저감책
[생산] 'TPS 지속가능한 경영' 도요타 생산방식 실천매뉴얼
[생산] All 도요타 에너지절감 매뉴얼
[생산] 도요타 에너지절감 사례 - ① 도장공정편
 
 
승리하는 기업의 현장개혁 최전선_아이치에렉크
[생산] 도요타그룹의 에너지 절감 사례 발표
[생산] 일본 업무개선사례 대표기업 F사의 개선활동사례
[생산] 이익을 늘려주는 재고관리 컨셉과 실천
[생산] 'TPS 지속가능한 경영' 도요타 생산방식 실천매뉴얼
[생산] 단기간에 효과 내는 부품 구매코스트 30% 저감책
[생산] 도요타그룹 에너지절감 10가지 사례
[생산] Visual Management 현장레벨업 기준서
[생산] 省에너지 절감 프로젝트(2013)
[생산] 리드타임 단축사례_도시바
 
 
실적 부진 기업은 무슨 이유로 되살아나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가_사례2
실적 부진 기업은 무슨 이유로 되살아나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가_사례2
신 장르의 화과자로 매상을 확대 화과자 제조사인 叶匠壽庵 (카노우 쇼 쥬안이) 오쓰시 나가라에 창업한 것은 1958년. ‘寿長生の郷’은 2대째로 현 회장인 시바타 씨가 매실 과자에 맞는 소재를 구해 전국을 걸어 교토의 ‘城州白梅’에 홀려 ‘우리 회사에서 매실을 만들어 키우고 싶다’라고 85년에 개업. 본사와 공장도 그 곳으로 이동했다.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叶匠壽庵의 상품은 재벌계 사람이나 저명한 사람, 지식인 등이 창업의 근거지인 ‘長等総本店’에 내점하여 돌봐준 것부터 차례로 넓어져 백화점으로부터 입점 의뢰를 받았다. 이후, 당사는 호경기에도 성장을 계속해서 전국 70점포로까지 급속도로 확대되었다. ‘많을 때는 동시기에 10점포를 냈습니다.’라고 급성장을 엿볼 수 있다. 그런데 경기 냉각에 더해 선구적으로 개발한 화과자의 컨셉이 타사가 흉내내어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30년간 높았던 매상이 그만 한계점에 다달앗다. 사바타 사장은 ‘10여년 전쯤부터 매상이 제자리걸음 또는 조금 오르는 등의 체질이 되었고, 지금까지의 “성장과 함께 매상을 올려가자” 확대 전략의 검토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점포를 내어서 인건비도 많아졌고 공장시설이나 “寿長生の郷” 개발의 투자도 있었기 때문에 매상을 올려도 좀처럼 이익이 오르지 않는 체질이 되었던 것입니다.’라고 기억했다.
 
생산 | 2019.11.01 | 120,000 | 조회(659)
키워드: 카노우쇼쥬안, 현장개선, 생산혁신, 경영혁신
 
 
2013 Japan IT week 봄, 스마트커뮤니티 2013
2013 Japan IT week 봄, 스마트커뮤니티 2013
IT솔루션의 총합전시회인 [2013 Japan IT Week 봄](주최:리드엑시비젼재팬)이 5월8일~10일 도쿄빅사이트에서 개최하였다. 약 14,000사가 제품을 선보여,소프트웨어,임베디드시스템개발,정보세큐리티,와이어리스M2M,데이터센터구축운용,클라우트컴퓨팅,스마트폰&모바일등 다양한 IT솔루션이 한 곳에 모였다.
 
생산 | 2019.11.01 | 무료 | 조회(288)
키워드: IT, 스마트커뮤니티, 차세대에너지, IT솔루션
 
 
실적 부진 기업은 무슨 이유로 되살아나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가_신코공조공업
실적 부진 기업은 무슨 이유로 되살아나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가_신코공조공업
Part 1. 전사에서 노력한 경영혁신-생산혁신은 인재육성부터 생산혁신에서는 외부의 힘과 탑의 리더십이 필요 신코 그룹은 업무용 공조기기의 탑 제조사로서 공조 시스템의 연구 및 개발부터 설계, 제조, 판매, 유지까지 공조에 관한 전 업무를 그룹 전체가 전개하고 있다. 모체가 되는 신코공업(신코공업의 전신)의 창업은 1938년. 일본에서 냉방이 시작한 것이 1908년부터 일본의 냉방 100년 동안 70년간을 공조설비의 발전과 함께 걸어왔다. 그룹에서는 신코공업이 제품의 개발, 설계, 영업을 담당하고, 자회사인 신코공조공업이 생산거점으로서 첨단 생산설비, 생산 노하우 및 기술력을 구사하여 전 제품, 시스템을 제조한다. 당사의 공조 시스템은 오피스나 쇼핑몰 등 대형 빌딩이나 공장에 대상이다. 롯본기 힐즈, 동경 미드타운, 마루힐, 난바파크, 동경스카이츠리 등 거의 대형 빌딩에 도입 실적을 가지고 있다. 또 산업분야로서는 반도체공장의 클린룸을 비롯해 바이오, 의료 등에서 업계 특유의 규제나 생산물에 대응한 공조를 제공한다. 더욱이 온도조정기능을 필요로 하는 리툼이온 전지 제조에 적합한 건조 공조기를 비롯해 여러 가지 기능에 특화된 특수공조기도 제조하고 있다. 신코공조공업에서는 생산기술거점을 동일본 지구의 가나가와와 서일본 기구의 오카야마라는 2개소에 둠으로써 시장에 가까운 생산체제를 확립하고, 납입까지의 리드타임 단축과 운송 비용의 큰 폭 삭감을 도모하고 있다.
 
생산 | 2019.10.31 | 100,000 | 조회(603)
키워드: 생산, 실적, 이익률, 생산성, 리더십
 
 
식품업계의 이물질 대책 매뉴얼
식품업계의 이물질 대책 매뉴얼
요즘 품질문제는 식품기업의 중요사안 중 하나이다. 그 이유는 각종 품질문제를 계기로 대기업이 된 기업이 사회적 신뢰를 잃은 결과 도산이나 극단적인 수익악화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모든 기업논리와 연결되는 동시에, 시민뿐만 아니라 일반상식을 가진 공급자가 봐도 지극히 정도가 낮고, 악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사건이 있었다. 즉, 사회적 비난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종류의 문제를 ‘강 건너 불구경으로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많다. 다른 종류의 문제, 예를 들면 환경오염, 과로사에 관한 문제, 컴퓨터 서비스 네트워크 불상사 등 내부고발 문제를 포함하여 산업계에서는 현재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명칭으로 많은 리스크 항목을 들어 대책을 어떻게 진행시킬 것인지 주시하고, 검토를 하는 기업이나 조직 및 단체가 많은 상황이다. 식품의 불량문제는 PL문제와도 큰 관련이 있다. PL법 탄생의 계기로서 역사에 남을 내용이 중시되어 EC(유럽 공동체) 등에서는 이 내용을 중시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내용은 ‘공급자의 과실의 유무에 상관없이 상품에 ‘결함’이 있으면, 공급자는 책임을 지지만, 그 인정 기준은 소비자가 기대하는 안전성이 부족한 경우로 한다’라는 내용도 있으며, 이는 공급자가 충분히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생각해도 소비자에게 위험이 미치게 되면, ‘결함’이 된다는 부분이다. 식품이물질 문제도 PL문제와 동일시 해야 하며, 식품을 다루는 기업에 있어서 중요시해야 하고, 미연방지를 해야 한다는 대상이라는 점에는 틀림이 없다.
 
생산 | 2019.10.31 | 150,000 | 조회(870)
키워드: 식품, 이물질, 제로화, 매뉴얼
 
 
실적부진기업은 무슨 이유로 되살아나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가?_후지furniture
실적부진기업은 무슨 이유로 되살아나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가?_후지furniture
버블 붕괴 후에 右하향 곡선의 경영에 빠지다 '겨우 긴 터널을 빠져 나왔다. 이제부터라도 마음껏 해보자!' 웃는 얼굴로 이렇게 말한 사람은 후지 가구 사장인 후카와 토오루씨와 부사장인 후카와 토모노리씨였다. 2명은 사촌지간이다. 토오루 사장은 창업자의 아들이고, 토모노리 부사장은 2대 사장의 아들이다. 지금은 이 ‘Tow Top의 경영체제’기 회사의 ‘얼굴’이 되었다. 이 회사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무기로 목제 가구 제조사로서 성장했다. 1992년의 호황기에는 매상고는 90억엔에 달하였다. 하지만 그 후에 180도 바꿔 右하향 곡선이 계속되었고 특히 2006년 이후는 적자로 전락하였고, 밑바닥이라고 하는 상황이 계속되었다. '2006년 이전에도 이익은 정말 조금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욱 매출이 낮아지자 고정비로 인해 적자에 빠진 것입니다.' 리먼 쇼크 후에는 매상고는 일찍이 1/3에도 못 미치는 27억엔까지 떨어졌다. 실적 부진은 버블 붕괴 후에 일본 국내 경기가 정체되어 팔리지 않게 된 것을 더해 기능우선에서 디자인 중시의 라이프 스타일로의 대응이 늦어 소종대량생산에서 다종소량생산으로 바껴 이에 따른 고정비의 확대, 주택 제조 빌트인 가구 등장에 따른 대형 가구 수요의 감소 등이 주된 원인이었지만, 무엇보다도 구태의연한 공장 운영이나 모노즈쿠리의 방법 그 자체에 큰 문제가 있었다.
 
생산 | 2019.10.25 | 120,000 | 조회(474)
키워드: 성장, 생산, 관리, 경영, 공장
1   2   3   4   5   6   7   8   9   10  
     
   
이노인포 | 대표이사 : 임해성 | 개인정보책임자 : 임해성 | 이메일 : maumejuin@gmail.com
사업자등록번호 : 546-90-00472 | 통신판매업신고 : 2014-서울금천-0611
주소 : (153-803)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 1로 128 STX-V타워 1303호 | 대표전화 : 02-854-2600 | 팩스번호 : 02-852-5522
Copyright 2015 GBC Co. Ltd. All rights reserved.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저작권 침해신고 제휴 및 광고문의 위로